十 幕 · 줄 거 리 길 잡 이
171장, 열 개의 막
원작 171장을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열 개의 막으로 나눴습니다. 막과 장을 고르면 오른쪽에 바로 줄거리 소개가 펼쳐집니다.
원작은 墨书白(묵서백)의 소설 《长公主》, 평악공주 이용과 승상 배문선이 함께 회귀해 같은 날을 두 번 사는 이야기입니다(전 6권). 본편 168장에 후일담과 번외 2편을 더해 171장입니다.
171원작 장
10막
번외 2결말 이후
막과 장 고르기
원작 171장을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열 개의 막으로 나눴습니다. 막과 장을 고르면 오른쪽에 바로 줄거리 소개가 나옵니다. 결말을 모르는 분을 위해 처음에는 앞의 네 막만 열려 있어요.
되돌릴 수 없는 장면관계가 움직인 장
度
華
華
요약은 원작을 읽고 다시 쓴 줄거리 소개로, 장면의 앞부분만 싣습니다. 「긴 줄거리」는 한 장 전체를 우리말로 간추려 다시 쓴 것으로, 원문의 일부만 담았습니다. 드라마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본 페이지는 비상업 팬 아카이브입니다. 스틸컷은 공식 홍보 이미지를 참고했으며, 저작권은 각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줄거리 소개는 원작을 읽고 다시 쓴 것이며 원작 문장을 옮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