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앵도호박, 사택 단지가 내려다보이는 난간 위에서 두 팔을 들어 올린 여섯 친구의 뒷모습
群山小群

췬산 작은 밥상 모임

공사장 사택 단지에서 함께 자란 앵두, 장차오시, 위차오, 차이팡위안, 두상. 그리고 나중에 들어온 친예윈. 앵두를 가운데 두고, 시절마다 누가 가까이 오고 누가 멀어졌는지 궤도로 보여 드립니다.

마지막 시절은 결말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群山小饭桌群 — 원작 93장에서 이들이 함께 쓰는 단톡방 이름입니다. 두상이 앵두에게 「예정일이 언제야?」라고 묻는 그 방이에요. 67장에는 「群山小群」이라는 이름으로도 나옵니다.

궤도 한 칸이 안쪽일수록 그 시절 앵두와 자주, 깊게 얽혔다는 뜻입니다. 거리는 원작 장별 줄거리를 읽고 정했고, 사진은 드라마 공식·공개 스틸에서 얼굴만 잘라 썼습니다.

여섯 사람

이름 옆의 한자는 원작 표기입니다. 한 줄은 원작 줄거리에서 확인되는 것만 적었습니다.

앵두 린치러

앵두

林樱桃 · 린치러

사택 단지에서 자란 아이이자 모임의 한가운데. 고3 장래 희망 적는 시간에 「모두가 행복하기」를 적는다.

장차오시

장차오시

蒋峤西

성도에서 단지로 전학 온 아이. 그가 들어오면서 「소사인방」이 「오인방」이 된다.

위차오

위차오

余樵

체육위원이자 오랜 친구. 장래 희망은 「가족 평안과 비행」이고, 어른이 되어 비행복을 입는다.

차이팡위안

차이팡위안

蔡方元

장래 희망은 「1억 버는 포털」. 어른이 되어 상하이에서 IT 창업을 한다.

두상

두상

杜尚

위차오 집에 얹혀살던 아이. 농구부 친구들 사이에서 앵두를 받아들이고, 단톡방에서는 앵두의 예정일부터 묻는다.

친예윈

친예윈

秦野云

어릴 적엔 앵두와 자주 다투던 사이였지만, 고교 시절 모임에 들어와 앵두의 단짝이 된다.

같은 단지에서, 다른 길로

이 모임의 이름에는 「群山」이라는 곳이 들어 있다. 공사가 끝나면 헐릴 단지였고, 아이들은 하나둘 떠났다. 그래도 단톡방의 이름에 그 단지가 남아 있다.

가운데에서 앵두가 부르면, 모두 한 식탁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앵도호박, 사택 단지의 타일 지붕 아래에 여섯 사람이 모여 함께 잔을 부딪치는 장면
드라마 속, 사택 단지에서 여섯 사람이 함께 모인 한 장면